전 TV를 거의 안 보기 때문에 연예인들을 잘 모릅니다.
사실 TV를 봐봤자 쇼프로에 나와서 보여주는 거라곤 온갖 신변잡기에, 가요 프로그램은 립싱커들 나와서 삿대질 하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정신이 사나워지거든요.
뉴스나 다큐, 비디오 여행 등등(최소한의 문화생활을 위해서... 적어도 극장은 가야지..!!) 이런 위주로 보는데요.
그런데.....
다소 시니컬하다고 스스로도 인정하는 저로서도 눈이 휘둥그레할만한 연예인이 있으니...
이유리입니다.
솔직히 여자 연예인들을 가리켜 누구누구는 건방지다느니, 가식이다느니, 성관계가 어떻다.... 말들이 많지요. 그러나 저는 전혀 신경 안 씁니다. 가식이면 어떻습니까?
세상에 포장된 겉모습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구설수에 오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참.!!
각설하고..
궁에 그녀가 캐스팅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나 절실했죠..
하하.~^^
그녀도 이쁜데 왜 뜨지를 못할까요?
연기력도 봐줄만하고..
(솔직히 요즘 한창 나오는 몇 몇은 시청에 몰입이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잘만 나오는데...)
조금 안타까워요. 그래도 언젠가 대 연기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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